Principal SOMETHING I WANT TO TELL YOU / / essay / korean

SOMETHING I WANT TO TELL YOU / / essay / korean

2.5 / 1.0
Quanto Você gostou deste livro?
Qual é a qualidade do ficheiro descarregado?
Descarregue o livro para avaliar a sua qualidade
De que qualidade são os ficheiros descarregados?
Ano:
2021
Idioma:
korean
Páginas:
212
ISBN 10:
8965702917
ISBN 13:
9788965702917
Arquivo:
EPUB, 25.97 MB
Descargar (epub, 25.97 MB)
Conversion to is in progress
Conversion to is failed
0 comments
 

Para deixar comentários, e inscreve em ou e inscreve no
Você pode deixar uma resenha sobre o livro e compartilhar sua experiência, outros leitores ficarão interessados em saber sua opinião sobre os livros que você leu. Independentemente de você gostar ou não, a contar honestamente e detalhado, ajuda as pessoas encontrar livros novos para si mesmas que as interessem.
1

Drauga: Ahrimanian Yatuk Dinoih

년:
2014
언어:
english
파일:
PDF, 9.58 MB
0 / 0
2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년:
2018
언어:
korean
파일:
EPUB, 8.57 MB
5.0 / 5.0
prologue



사막이 아름다운 이유





인생은 놀이기구와 같아요.

놀이기구 하나를 타기 위해

최소 몇 분에서 몇 시간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말이지요.



지금 내가 힘들어도

지금 내가 불행해도

지금 내가 늦었어도

지금 내가 무서워도



놀이기구를 기다리는 사람들처럼

나의 차례를 기다리면

행복과 즐거움도 언젠가는 맞이할 수 있을 겁니다.

그 즐거움 하나를 위해 조금만 더 기다리세요.



사막이 아름다운 이유는

어딘가에 있을 오아시스 때문이라잖아요.

내가 사막 위를 헤매고 있어도 포기하지 마세요.

눈앞에 있을 오아시스를 찾지 못하고 있을 뿐이에요.



무너지고 있을 때

흔들리고 있을 때

상처받고 있을 때

의지하고 싶을 때



더는 그럴 수 없도록

당신에게 놀이기구 안전바 같은 역할을 해드릴게요.



항상 당신을 응원합니다.



김수민 드림





너무 깊은 고민은 우리를 더 힘들게 합니다.

살아가면서 수많은 선택을 하게 되지요.

매번 옳은 선택인지, 후회할 선택인지 고민에 빠지기도 하죠.

해보기 전에는 절대로 알 수 없는 일이니까요.



해야 될지 안 해야 될지, 고민으로 마음이 심란하다면

그냥 하지 마세요.

정말로 하고 싶었다면 고민조차 하지 않고 바로 했을 겁니다.





그가 나를 생각해주는지 모르겠다면

작은 것부터 챙겨주는 사람이 내 사람이에요.

특별한 이유 없이 뜬금없이 연락해주는 사람이라면

당신에게는 소중한 사람입니다.





그와의 관계에서 가장 힘든 건

나는 그를 소중히 생각하고 있지만

정작 그는 나에게 눈곱만큼도 신경 써주지 않는다고 느껴질 때예요.

때로는 과감하게 잘라내세요.



그의 인생 퍼즐에서

없으면 완성되지 않을

그 한 조각이 될 각오가 필요해요.





세상은 참 신기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나를 싫어하고,

나를 좋아하는 사람은 내가 싫어하는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외로운 두 사람이 만나

사랑을 시작하게 되면

서로의 외로움만 채워주고 길게 사랑을 할 수가 없죠.



사랑은 외로움으로 시작하는 게 아니에요.

사랑의 시작은 설렘에서 비롯됩니다.





익숙함이라는 건



사람들은 대부분 옛것보다 새로운 것을 더 좋아해요.

한 달 전에 샀던 핸드폰도 신상이 나오면

‘조금만 기다렸다 살 걸.’ ‘신상으로 바꾸고 싶어.’

이런 생각이 들어요.

시간이 지나면 어느새 새것에 밀리게 되고,

새로운 것을 사고 싶어요.



연인 사이에서도 그래요.

처음에는 설렘과 행복으로 가득 차 있지만

시간이 지나 나중에는 익숙함으로 가득 차 있어요.

새로운 사람이 눈에 보여 익숙함을 버릴 수 있지만

결국 그 사람도 똑같아질 거예요.



정말 사랑한다면 서로 옆에 있는 사람 놓치지 말고,

아낌없이 후회 없이 사랑해주세요.

사람은 새 사람보다 옛 사람이 더 좋은 법이거든요.





오해와 다툼으로 인해

멀어진 사람이 있다면 그 자리에 가만히 있어도 됩니다.

떠나간 것은 부메랑처럼 돌아오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면

처음부터 내 사람이 아니었다고 여기고 살아가세요.





흔한 다툼에는 다 흔한 이유가 있어요.

남자는 도대체 왜 여자가

자신에게 화가 났는지 몰라서 화가 납니다.



여자는 도대체 왜 남자가

자신이 화를 내는지 몰라줘서 화가 납니다.





사소한 것에 상처받고, 토라지고, 화를 내지만,

사소한 것에 감동받는 존재가 여자입니다.



바쁠 때일수록

문자 한 통, 전화 한 통 해줬으면 좋겠고,

흘려보낸 말도 하나하나 기억해주고,

큰 것보다 작은 것을 챙겨주고,

항상 내 편이 되었으면 좋겠고,

무엇이든 표현하고,

이해해주고, 배려해주길 바라는 게

여자 마음입니다.



지금 곁에 있는 순간,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후회 없이 사랑하세요.

이별하려고 시작하는 사랑은

세상 어디에도 없잖아요.





너한테 꼭 할 말이 있을 수도 있잖아.

전화 한 통 받는 게 그렇게 어려워?

문자 답도 못해줘?

기다리는 사람 맘이 어떨지 생각 못하지?

귀찮아? 무슨 나라를 구하래? 목숨을 구하래?

전화 한 통 문; 자 한 통 그게 그렇게 어려워?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천송이 대사 중에서





한 사람만 바라보고 좋아해주는 사람을 놓치지 마세요.

내 생애 가장 큰 후회가 될 수도 있어요.

정말 나를 좋아했던 사람이

이제는 다른 사람을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허전함과 섭섭함을 만나게 될 거예요.

외모, 돈, 성격은 나중에 따지고

일단 만나보세요.

그때 후회해도 늦지 않으니까요.

누가 알아요? 최고의 인연일지.





사랑이 힘든 이유는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따로 있어서입니다.

주기만 한다거나, 받기만 하는 사랑은

오랫동안 그 관계를 유지하지 못합니다.

힘든 사랑을 하고 계신다면 잠시 멈춰보세요.



얼마나 사랑을 주느냐가 아닌 받느냐가 중요해요.

사랑을 100% 준다고 생각하더라도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게 아닐 수 있으니까요.



주는 게 있으면 받는 게 있고,

받는 게 있다면 주는 것도 있어야 합니다.

정말 사랑한다면 먼저 연락하고, 표현하고, 사랑하세요.

자존심 때문에 못하겠다면 사랑을 시작할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서로 헤어지기 전에

한 번만 더 생각해보세요.



함께했던 추억들을

한순간에 이대로 끝낼 수 있는지.



힘들 때 슬플 때 기쁠 때

가장 먼저 생각나고 찾게 되는 사람이 누구인지.



서로가 서로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후회하기 전에 다시 한 번 생각해보세요.



후회하고 되찾으려고 할 때는

이미 그 사람은 없습니다.





고백은 타이밍



“잊으려 하지 말고 시도해라.”



짝사랑은 한쪽만 들리는 이어폰과 같아요.

좋아하는 입장에서 죽어라 말을 해도

들리지 않는 입장에서는 어떤 말도 들리지 않거든요



지친 사람들은

기다릴까, 포기할까, 다가갈까 셋 중 하나의 선택을 하게 돼요.



기다리기엔 다른 사람이 뺏어갈 것 같고,

포기하기엔 이루지 못한 사랑이 아쉽고,

다가가기엔 나를 싫어할 것 같고….



기다리지 마세요.

기다리기만 하면 백 년이 흘러도 사랑은 오지 않습니다.





포기하지 마세요.

아무것도 해보지 않고 포기한다면 후회하게 될 테니.



적극적으로 다가가세요.

좋아하는 그에게 마음을 표현하세요.

열 번 찍어서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잖아요.



하지만, 무작정 고백을 하면 상대방은 당황하게 되고,

결국 거부하게 됩니다.

좋아하는 마음은 알겠지만 너무 조급하면 문제가 되겠죠.



서로의 마음이 확인된 후에

진심을 고백하세요.

고백은 타이밍이니까요.

용기 있는 자만이 좋은 사람을 얻습니다.





사랑이 늘 좋을 순 없어



행복할 때도 있고,

서로 안 맞아서 싸우고 슬플 때도 있어요.

너무 좋다가도 너무 싫어질 수도 있고,

그 반대일 수도 있죠.

하지만 겪어야 할 과정이라고 생각하세요.

싸우고 아프면서 맞춰나가고 서로 닮아가는 것,

하나가 흔들리면 하나가 옆에서 단단히 잡아주는 것,

그게 바로 사랑입니다.

힘들다고 피해버리는 게 아니라

부딪히고 바뀌며 서로를 더 생각하고

아끼는 좀 더 단단한 그런 연애. 그런 사랑.

그게 제가 하고 싶은 사랑입니다.





아무 여자한테 잘해주는 놈,

진짜 매력 없다.





우리 서로를 힘들어하지만, 그냥 살자.

참고 가는 거야.

우리 싸움도 많이 하고 힘들겠지만

그래도 헤어지지는 말고 억지로 같이 살아보는 거야.

함께하면 행복하니까.

힘들어도 헤어지지 않는 게 좋잖아.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중에서





누군가 당신을 싫어할 때

생각해보면 그 사람 문제지, 당신의 문제가 아닙니다.



당신은 그가 좋은데 그가 당신을 싫어한다면,

그걸 당신이 바꿀 수도 없는 거고, 바꿀 필요도 없는 거예요.



당신을 좋아해주고, 아껴주는 주위 사람들도 챙기기 바쁜데,

그 사람이 뭐가 좋다고 당신이 힘들어야 하나요.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더 까칠해지는 법이에요.

작은 일 하나에도 삐치고, 심술부리고, 투정도 부려요.

그런 사람이 있다면 당신을 좋아하는 거예요.

그럴 땐 “나를 좋아하는구나.” 하고 이해해주세요.





세상에서 가장 부러운 사람



세상에서 가장 부러워해야 할 사람은

지금 사랑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내가 아무리 돈이 많아도, 외모가 뛰어나도

사랑하고 있는 사람보단 행복할 수 없습니다.



행복해지고 싶다면

사랑하는 사람을 찾으세요.

그리고 절대 놓치지 마세요.





사랑하는 이유는 수백 가지, 수만 가지가 있지만

이별의 이유는

힘들어서, 지쳐서, 시간이 없어서, 마음이 변해서 등

변명이자 핑계입니다.

감당해낼 수 있는 만큼 사랑하지 않은 것.

정말 사랑한다면 떠나보내지 않을 것입니다.





한 번은 나를 위해 참는 것.

두 번은 너를 위해 참는 것.



그리고…

세 번은 우리를 위해 참는 것.





나를 떠난 사람을 다시 받아주지 마세요.

그에 대한 간절함이 클수록

더 받아주지 마세요.



결국은 다시 떠나갑니다.





그에게 연락이 오지 않는다면

나에게 관심이 없는 거예요.



주인 기다리는 강아지처럼

기다리지 마세요.



내가 연락을 안 하면

절대로 연락 안 할 사람이에요.

자존심도 버려가면서 최선을 다했으면

여기까지만 하고 이제 제발 그만하세요.





보고 싶은 사람 있어요?



내 머릿속을 꽉 채운 사람이 있다면



지금 당장 달려가

보고 싶어서 왔다고 말하세요.

사랑하는 사람, 가족, 친구

누가 됐든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잠시의 바쁜 것과 귀찮은 것은 잊고

얼굴 보면서 이야기 나누세요.



전화, 문자로 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잖아요?



인생 길지도 않은데 보면서 살아요.

미치게 보고 싶은 사람 한 명쯤 있어야 인생입니다.





사랑에 크게 상처 받은 사람은

이제 그만 나 좋다는 사람 만나세요.

언제까지 오지 않는 사람을

기다리기만 할 건가요?

사람에게 데이고서도 또 기대하는 순간

마음의 병만 커집니다.





남자는 말이죠.

절대 관심 없는 여자에게

돈과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요.





표현이 서툰 여자를 사랑하세요.

그런 그녀가 당신에게 사랑을 표현한다면,

그녀는 정말 당신밖에 없습니다.





사랑은 널려 있지 않다



언제부터 사랑이 이렇게 쉬워졌을까요.



어렸을 때 사랑은 참 어려웠어요.

사랑에 서툴러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거든요.



이별도 어려웠죠. 정말 이대로 끝나는지.

더 이상 함께할 수 없는지. 너무 슬프고 아팠어요.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사랑도 쉬워졌고, 이별은 더 쉬웠어요.

많은 사람을 만나다보니 사랑하는 방법도 알았죠.



이별을 하면 꼭 그 사람이 아니어도 괜찮더라고요.

“세상에 널린 게 사람이야. 새로운 사랑을 만나면 돼.” 하고

끝냈거든요.



사랑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세상에 널린 게 사람이니까.”라는 생각은 거두고

소중하게 대해주세요.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확실하게 말해.

괜히 사람 헷갈리게 하지 말고.





있다고 다 보여주지 말고

안다고 다 말하지 말고

가졌다고 다 빌려주지 말고

들었다고 다 믿지 마라.

셰익스피어 《리어 왕》중에서





상처받을까 봐, 버림받을까 봐,

마음을 쉽게 주지 못했습니다.

마음이 아픈 걸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이제는 안고 있는 선인장을

놓지 않기로 마음먹었어요.

내가 조금 더 아플지라도 함께하는 게 더 행복하고,

떠나보내는 게 더 아프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냥 보내주세요



혹시나 그가 “시간을 갖자, 기다려 줘.”라고 말한다면

절대 기다리지 마세요.

기다림의 끝은 배신인 경우가 많습니다.

정 기다리고 싶다면 힘들고 지치기 전까지만 하세요.

아무리 몸부림쳐도 결국 나만 상처를 얻어요.

오지 않는 사람이라면 그냥 보내주세요.

내가 아니더라도 잘 먹고 잘 살 사람이니까요.





남자는 자신에게 가장 잘해줬던 여자를 지우지 못하고,

여자는 자신이 가장 잘해줬던 남자를 잊지 못한다.





뜨겁게 연애하고, 차갑게 헤어져라



한때 사랑했던 사람과 헤어지고 다시 재회.

당신은 그렇지 않았으면 합니다.



내가 헤어지자고 했든, 그가 헤어지자고 했든

헤어지면 똑같은 이유로 또 헤어지기 마련입니다.



재회는 정말 잠시뿐이에요.

헤어짐의 마음은 마음속 어딘가에 평생 남아요.



그럼에도 재회를 했거나 꿈꾸거나 하고 계신다면,

다시 뜨겁게 사랑하세요.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말이에요.





상대를 모욕하려 하지 마세요.

화나는 마음은 이해할 수 있어요.

당신 편에 서서 이야기를 들어주고

함께 분풀이를 해줄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도 알지만

오히려 당신 편만 잃을 뿐이에요.



글을 보는 사람들의 눈도 생각해주세요.

상대가 잘못을 했든 안 했든

당신만 나쁜 사람이 될 뿐이에요.





사랑의 기본은 연락입니다.

아무리 바빠도

짧은 전화 한 통, 문자 한 통 남길 시간은 있습니다.



바빠도 밥 잘 먹고, 화장실도 갑니다.

“바빴다, 깜빡했다, 몰랐다.”라는 말은 어디까지나

무관심의 증거일 수밖에 없습니다.





내가 보고 싶었으면

먼저 나를 찾아왔을 거고,

목소리를 듣고 싶었으면

먼저 전화를 했을 거고,

계속 말을 하고 싶었으면

말을 걸었을 거예요.



그 어떤 핑계를 만들어서라도.



만약에, 혹시나 하는 생각으로 착각하지 마세요.

나한테 아쉬울 거 없는 사람이에요.





놓아주지도, 놓치지도 마



나를 정말 사랑하는구나,

라고 느껴진다면 그를 사랑하세요.



매일 아침에 눈을 뜨면 잘 잤는지,

때가 되면 밥은 먹었는지, 무엇을 하는지,

잘 자라는 익숙하지만 따뜻한 인사로

하루를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는 사람을 만나세요.



사소하지만 따뜻한 사람.

무엇보다 나를 소중히 여기고,

나를 혼자 두지 않는 사람을 만나세요.

자신의 사랑보다 우리의 사랑을 중요시하는 사람이니까요.



이런 사람은 절대 놓아주지도 말고 놓치지도 마세요.

만약 이별을 선택하더라도

나와 함께했던 순간들을 아련함으로 기억하는 사람입니다.





연락해봐.

그도 기다리고 있을 테니





SNS를 통해 수천 명의 연애 상담을 했어요.

연애를 하면서 배웠던 것,

나는 이러지 못했지만 이렇게 하면 좋겠다는 것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연애 상담을 꺼리기 시작했습니다.

연애에 대한 조언은 무의미하거든요.



나도 그랬고, 상대도 그랬듯이.

결국 옆에서 백날 좋은 말 해줘도,

결국엔 우리 마음대로 행동하기 때문이에요.



그러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오히려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말합니다.

그것도 하나의 선택이니까요.

해보지 않고 후회하는 것보다 후회되는 인생은 없답니다.





사귀다보면 연락 잘 안 하는 남자들 있잖아요.

전화한다고 해놓고 안 하고.

이 사람 뭔가 바쁜 일이 있겠지,

이 사람 잠깐 까먹었겠지, 이렇게 생각하는데요.



남자들 연락 잘 안 하는 건

어떤 변명도 이유도 없이 ‘하기 싫어서….’입니다.





실수를 하고 사과하지 않는 사람보다

나에게 질릴 만큼

“미안해.” “미안해.” 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좋은 사람이에요.

우리의 관계에 상처 나는 것이 싫어서

사과하는 것이니 조금은 너그럽게 받아주세요.





그만 아파하기



붙잡고 싶으시죠?

다시 돌아오라고 소리치면서 잡고 싶으시죠?

잡으세요. 정말 좋아한다면 잡아야죠.

잡지 못해 끙끙 앓지 말고요.

이번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잡으세요.

가슴속에 있는 솔직한 감정을 그에게 말하세요.



잡았는데 잡히질 않는다면

그걸로 된 거예요.



이미 마음이 떠난 그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마음이 변했으니 떠난 것이고,

잡힐 생각이 없으니 잡히지 않는 것이에요.

상처주는 것도 사랑, 치유해주는 것도 사랑입니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 때문에 힘들어할 필요까지 없어요.

그만 아파하고, 힘들어하세요.



주위를 둘러보면 나 좋다는 사람 많아요.

좋은 인연을 만나 행복한 사랑하세요.

당신은 충분히 사랑받을 자격 있는 사람이에요.





남자는 진짜 단순해요.

여자의 행동 하나하나로 남자의 행동이 바뀌어요.

바보 같고 멍청한 남자, 모르겠다면,

그냥 잘해주세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는 사랑받기 위해서랍니다.

그래서 누군가는 공부를 하고, 노래를 하고, 운동을 하고

열심히 일을 해요.



죽지 못해 살고, 죽는 것을 알면서도 사는 인생.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이루고 싶은 꿈도 있고,

가보고 싶은 것도 많고.

행복하게 살기도 바쁜데, 좌절할 시간이 어디 있어요.



힘들어도 내 인생, 슬퍼도 내 인생

즐거워도 내 인생, 행복해도 내 인생

무엇을 해도 전부 내 인생인데

미워하지도 원망하지도 말아요.



한 번뿐인 우리 인생, 멋지게 살아요.





바보 같은 착각



사람들이 바보같이 착각하는 게 있다.

일 년을 사귀었던 사람이 어떻게 헤어진 지 며칠이나 됐다고

다른 사람과 사귀는지.



우리가 함께했던 추억들이

고작 그 정도밖에 안 되는 건지.

내가 그렇게 쉽게 잊혀질 수 있는 존재였는지.



‘당신은 고작 그 정도밖에 안 되는 존재였어요.’



너무 서운해하지도, 속상해하지도 말자.

이별의 공백은 필수가 아니니까.



일 년을 만났어도

얼굴조차 기억이 나지 않는 사람이 있고,



일주일을 만났어도

그리움과 아쉬움에 평생 기억 속에 남는 사람이 있다.





장거리 연애를 하면서 느꼈어요.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라는

말을 항상 뼈저리게 느꼈거든요.



제 경험으로 조금 다르게 말하고 싶어요.



길면 길고, 짧다면 짧은

장거리 연애를 수없이 많이 했어요.

정말 많은 연락 문제로 다투었고,

보고 싶은 마음이 커지면 외로울 때가 많았지요.



하지만 가까이 있다고 전부 좋은 것은 아니었어요.

말과 행동, 연락 문제로 많이 다퉜죠.



어떤 사랑을 하든

거리보다는 사랑에 대한 믿음과

한결같은 마음과 그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어떨 땐 근거리 연애보다 장거리 연애가 더 애틋했어요.

보고 싶으면 당장이라도 보러 가려고 노력했고

문자 한 통, 전화 한 통을 더 하려고



잠자는 시간까지 아껴서라도 연락했던 나였거든요.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믿음을

더 깊게 할 수 있었던 계기였어요.



만나기 전날에는 보고 싶었던 마음을 간절히 하고

만나는 날에는 그동안 쌓였던 마음을 한 번에 표현하게 되는,

그로 인해 사랑하는 사람의 소중함과 애틋함을 느꼈어요.



장거리 연애, 근거리 연애를 할 때

거리는 헤어짐의 이유가 되지 못해요.

헤어졌다면 사랑이 거리를 이기지 못한 겁니다.



사랑한다면 진심으로 기다리고, 믿어보세요.

그리고 노력하세요.



아름다운 사랑을 만드는 것은

결국 당신들의 몫이에요.





헤어진 이후



해주고 싶어도 해줄 수가 없었고

맞춰주고 싶어도 맞출 수가 없었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주고 싶어도 나는 부족한 사람이었다.



아무것도 아닌 말에 설렜고

아무것도 아닌 말에 상처받았고

아무것도 아닌 말에 제대로 잠도 못 이뤘다.



보고 있어도 더 보고 싶은 사람이었고

함께 있어도 앞으로도 계속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었다.



그렇게 소중했던 사람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사람이었고

지금 생각하자니 목이 메고 슬픈 사람이 되었다.



차라리 처음부터 모르는 사이였다면 좋았을 것을.

더 좋은 인연이 될 수 없음에 가장 큰 슬픔을 느낀다.



놓친 것은 후회되고, 돌아갈 수 없다는 것에 미련이 남지만

우리는 이미 헤어졌다.





연락을 주고받던 상대가

다른 이성과 연락을 한다거나, 사귀는 경우에

‘어장 관리’라는 걸 하고 있진 않나 의심이 들지요.



그런데 돌이켜 생각해보세요.



연락이 끊겼네, 다른 사람과 사귀었네 하지 말고

그 사람이 용기 내서 보낸 문자, 연락에

나는 어떤 반응으로 대했는지부터 생각하세요.



상대가 감정이 식기까지는 대부분 본인에게 있어요.

그러니 그 사람이 별의별 생각이 들기 전에

처음부터 그에게 따뜻하게 대하세요.





사랑에 지쳐갈 때



사랑에 지칠 때쯤이면,

사소한 것 모두 싸움의 원인이 됩니다.



서로가 장점을 보고 사랑을 시작했다가

항상 가까워지면 단점이 보이고 다툼은 시작돼요.



사랑하면 원하는 것도 커지고,

보고 싶어 하는 모습도 커지기 때문에

누구나 다툼을 하죠.



자연스러운 과정이니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세상에 한 번도 안 싸운 연인은 있어도

한 번만 싸운 연인은 없을 테니까요.





그 순간을 참을 수 없어도,

그 상황을 참을 수 없어도,

나를 위해, 상대를 위해

마지막 말은 참아요.



헤어지자는 말은, 부디 참아줘요.





원래의 내 성격과 여러 모습을 알던 사람이 좋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 나의 모습과 성격 그리고 내 마음을

다시 보여주기에 시간은 너무도 없으며,

그러기에 나는 새로운 사람과 또 일어날 여러 일들을 반복하기보다

이미 많은 일이 있었던 사람에게 정이 가고 편하다.

비록 그 인연이 좋지 못했던 인연일지라도.





곁을 지켜주는 사람



흔히 사람들이 말해요.

아빠 같은 남자를 만나고 싶다.

엄마 같은 여자를 만나고 싶다.



혹시 그 이유는

내가 부족하고, 실수하고, 잘못을 해도

어떤 모습이든 언제나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우리를 사랑해주기 때문이 아닐까요?



연애는 부모님 같은 마음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중요한 건 마음의 그림자처럼

떠나지 않고 오래오래 같이 옆에 있어 주는 사람이지요.





그가 어떻게 생각할지 고민하지 마세요.

보고 싶으면 그냥 보고 싶다고 속 시원하게 말하고

연락하고 싶으면 속 시원하게 연락하세요.

연락하고 나면 그만큼 쉬운 게 없어요.

지금 표현하지 않으면 늦어요.

그는 이미 너무 멀리 가 있을 거예요.

후회하지 말고 표현하고 마음 숨기지 마세요.





연인 사이가 가장 소홀해질 때는

상대의 연락이 왔음에도

나중에 답장해도 되겠지, 하고 넘길 때다.

그 시작이 최악의 결과를 만들어낸다.





나에게 마음을 주는 사람이라면,

아낌없이 잘해주세요.



이것저것 다 해줘도

아깝지 않을 사람이 바로 그랍니다.



그 사람도 똑같이 잘해줬기 때문이 아니라

마음을 내게 주었기에 아깝지 않은 거예요.



하지만 마음 주지 않는 사람에게 마음을 주는 건

바보가 되는 길로 가고 있는 거예요.





이제 그만해야죠.



그 사람이 오늘 무엇을 했는지 찾아보는 것도,

SNS에 일부러 보라고 글 올리는 것도,

일일이 이름 쳐서 검색하는 것도,

수백 번 문자를 썼다 지웠다 하는 것도,

밤마다 이불킥 날리는 것도,



그만해야죠. 오늘부터.





집착해줄 때가 가장 좋은 때다.

이해해준다는 건 조금씩 포기한다는 거다.





그가 감정에 휘둘려

마음에도 없는 모진 말을 할 수도 있습니다.

바로 그때, 이렇게 말해주세요.



“내가 미안해. 더 잘할게.”



그러면 그는 미안해질 테고,

당신한테 더 잘하게 될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 아끼는 친구,

내 기준에 맞추려고 하지 마요.

서로가 살아온 세상과 생각이 다른데,

나에게 맞추려는 순간 그는 떠나게 됩니다.

진심으로 그를 소중한 친구로 여긴다면,

내 생각을 맞추려 하지 마세요.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해주면 됩니다.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세요.





귀찮아하면 소중한 걸 잃게 된다.

영화 ‘스틸Stolen Lives’ 중에서





나무가 될 수 없으면 흙이 되세요.

바늘이 될 수 없으면 실이 되세요.

건널 수 있는 다리가 될 수 없다면,

다리를 받쳐줄 수 있는 기둥이 되면 돼요.



세상은 절대로 혼자 살아갈 수 없어요.

반드시 둘 이상이 존재해야만 살아갈 수 있죠.

당신은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존재이니 기죽지 마세요.

지금은 힘들어 잘 못 느낄 뿐이에요.





사랑이든 우정이든,

너는 변하지 마라.





말을 내뱉었지만

행동으로 못 옮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을 너무 안 좋게 보면 안 될 것 같아요.

본인이 어떤 처지에 있는지 얼마나 노력하는지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남들이 함부로 말할 때

힘들고 지치는 게 사람입니다.



옆에서 믿어주고 응원해주고 시간의 여유를 주세요.

노력에도 연습이 필요하니까요.





말이라는 화살



누군가를 험담하지 마세요.

지구는 둥글기 때문에

험담의 화살은 반드시 자신에게 돌아와요.



험담은 세 사람을 죽인다는 말이 있어요.

험담을 하는 사람,

험담을 들어주는 사람,

험담의 대상이 되는 사람.



행여 험담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멀리하고 피하세요.

그 사람의 눈에 나의 잘못이 보인다면

그는 또 다른 누군가에게 나를 험담할 사람이니까요.





진정한 친구



진정한 친구란,

그 존재만으로도 편안함을 주는 사람입니다



누구보다 기쁠 때 같이 웃어주고,

슬플 때 같이 울어주는

그런 친구.



기분이 좋지 않을 때

내가 조금이라도 기분이 좋아질 때까지

뒤에서 조용히 걸어주는 친구.



내 옆에서 떠나지 않고 오래오래 평생 있어줄 친구.

늘 익숙한 친구가 당신의 진짜 친구입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진짜 친구는 두세 명만 있어도 충분하다고 말이죠.



나만을 챙겨주고, 연락하고,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사람들.

많은 친구를 사귀는 것보다

오히려 소중한 사람에게 집중하는 것이 낫습니다.



우리는 다른 성격, 생각, 가치관을 가졌기 때문에

배울 수 있고, 부족함을 채워갈 수 있지요.

좋은 친구를 진짜 친구로 곁에 두세요.

언젠가 그 친구들도 당신을 소중히 여길 테니까요.



오랜만에 연락이 와도 받아주세요.

내가 누군가를 보고 싶어 한 것처럼

그 친구도 보고 싶어서 연락한 거예요.

보고 싶을 때 찾는 게 친구입니다.



하지만 거리를 둬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앞에서는 착한 척, 뒤에서는 험담하는 사람이 그입니다.

내가 필요할 때만 ‘친구’로 여기는 사람입니다.





가끔 사람들은 곁에 있는 사람이

얼마나 특별한 사람인지 몰라요.



가까이 있을 때

소중함을 깨닫지 못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잃고 나서야 뒤늦게 후회를 하게 돼요.



멀어졌을 때

뒤늦게 깨닫지 말고

곁에 있을 때 잘해주세요.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정말 소중한 사람은

한결같이 내 곁에 있는 사람이에요.





내 옆에서 떠나지 않고 오래오래 평생 있어줄 친구.

늘 익숙한 친구가 당신의 진짜 친구입니다.





남을 인정해봐요.



타인에 대한 인정에 인색해하지 마세요.

영화가 재미없어도 영화관에서 박수를 쳐주세요.

음악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아도 환호를 해주세요.

글이 와닿지 않아도 끝까지 읽어주세요.



사람들은 누구나 남에게 노력을 칭찬받고 인정받고 싶어 합니다.

안 좋게 평가를 해주는 것보다

그들의 성의와 노력을 봐서라도

조금 너그럽게 평가해주세요.

더 노력하고 인정받고 싶어 할 수 있게 좌절은 주지 마세요.





누군가가 매일 아침 당신을 달콤한 목소리로 깨워준다면,

잊지 않고 밥 때를 챙겨준다면, 잠들기 전 좋은 꿈꾸라고 말해준다면,

다른 사람이 아닌, 그 사람에게 잘해야 해요.

당신이 사랑받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하루의 중요한 순간, 늘 당신을 챙기고 있는 거니까요.





상처를 준 사람이 있다면 하루빨리 사과하세요.



의도와 다르게

상대가 상처를 받았다면

그 자리에서 사과하는 것보다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미루고 미루다보면

내가 사과하고 싶을 때

그 사람은 없답니다.



상대도 사과를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과거가 좋지 않다는 사람.

직접 만나기 전까지는 모르는 일이에요.

내가 겪어보고 나서 판단해도 돼요.

좋은 사람으로 남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당신이 만들어주세요.

알고보니 좋은 사람인데 과거로 인해

좋지 못한 사람으로 남기에는 너무 아쉽잖아요.





사람들은 잘되면 내 탓, 못되면 남 탓을 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보면

남 탓했던 것이 더욱 크게 돌아옵니다.

선택을 하되, 후회도, 원망도 하지 마세요.

전부 다 인생의 일부니까요.





누군가 내 최악의 모습까지 응원해준다면

그 사람과의 관계는 평생 지속될 가능성이 큽니다.

마찬가지로 당신도 그의 최악의 모습까지 응원해보세요.



언젠가는 서로가 최고일 때 그 응원을 기억하며

악수와 함께 포옹하는 날이 반드시 올 테니까요.



내가 최악일 때 곁에 없었다면,

내가 최고일 때 함께할 자격은 없습니다.





사람이기에 누구나 실수를 합니다.

나에게도, 상대방에게도.

실수는 부주의가 아니라 잘하고 싶은 마음에서 생깁니다.

내가 실수했을 때 인정하고 받아들이세요.

인정하고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같은 실수만 반복하게 돼요.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실수는 필요합니다.

성장하기 위한 과정이니까요.



상대방이 실수를 할 때,

나를 생각하세요. 얼마나 수많은 실수를 해왔는지.

상대방도 똑같아요. 더 다독여주세요.

“괜찮아.”



명심할 것은 사람들은 실수를 하고 용서받지만,

상대는 전부 기억한다는 사실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만 믿기



소문은 소문에 불과합니다.

소문이 있어도 소문을 만든 사람의 말을 믿지 말고,

당사자의 말을 믿으세요.

피해 보는 사람은 거짓된 소문의 당사자입니다.

내가 모르는 사실에 대해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언젠가는 똑같이 되돌아옵니다.

소문보다 진실을 믿는 사람이 되세요.

내가 직접 보고 들은 것만 믿으세요.



설명하지 마라.

친구라면 설명할 필요가 없고

적이라면 어차피 당신을 믿으려 하지 않을 테니까.

엘버트 허버드Elbert Hubbard





가끔은 고민을 털어놓는 친구에게

고민이 있는지, 힘든 일이 있는지 한번 물어보세요.



남의 고민을 잘 들어주는 사람들은

자신이 힘들어도 고민을 쉽게 털어놓지 않습니다.

고민만 들어주다 끝나요.



한번쯤은 그 사람의 고민도 들어주세요.

위로받고 싶을 거예요.



해결해주지 않아도 괜찮아요.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되니까요.





보통 상대와 말싸움이 시작되면

잘잘못 따지는 데 골몰해 무엇 때문에 싸웠는지

잊어버릴 때가 있어요.



그렇지만 시간이 지나, 마음이 가라앉은 후에

생각해보면 서로 자신의 잘못을 알아차리지요.



말싸움하는 동안

상대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남기고,

굳이 하지 않아도 될 말을 던져 상대의 감정을 상하게 해요.



얻는 것 없이 잃을 것만 수없이 많은 게 말싸움입니다.

감정도, 사람도 잃어요.



오해가 있으면 오해를 풀고,

화가 났다면, 잠시 시간을 두고 속마음을 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평생 안 볼 사람이라면, 그때 싸워도 좋아요.

그럴 자신 없으면 화해하고,

차 한잔하면서 웃어넘겨 봐요.





모든 사람들이 나를 좋아할 수는 없어.

내가 다른 사람을 싫어하는 것처럼

그 사람에게도 싫어하는 이유가 있기 마련이야.

누군가 나를 싫어한다면 신경 끄고 무시하고 살아봐.

내가 노력해도 바꿀 수 없는 것이 사람이니까.





우정의 길이



초등학교 다닐 때는 이 친구들이 평생 갈 줄 알았어요.

졸업을 하고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흩어질 때는

중학교 친구들이 영원할 줄 알았어요.

졸업을 하고 고등학교에 들어가면서 흩어질 때는

고등학교 친구들이 전부일 줄 알았어요.



흩어지면서 알게 됐어요.

시간이 지나면 새 친구를 사귀고, 옛 친구는 잊는다는 것을.



새 친구를 사귀되, 옛 친구는 잊지 마세요.





‘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



내가 죽으면 나를 기억할 사람,

그 사람 한 명쯤은 남겨야 하지 않겠어요?



사람이 언제 죽는다고 생각하나?

심장이 총알에 뚫렸을 때? 아니!

불치의 병에 걸렸을 때? 아니!!

맹독 버섯 수프를 마셨을 때? 아니!!!

사람들에게서 잊혀졌을 때야.

《원피스》닥터 히루루크의 대사 중에서





인간관계는 고무줄과 같다.

당겨서 멀어지면 끊어지기 마련이고

놓으면 가까이 다가오기 마련이다.



사람을

너무 당기지도, 너무 놓지도 말기를.





나를 진심으로 대하는 사람을 버리지 마세요.

한평생 살아가면서

결코 그런 사람 만날 수 없어요.

사람 하나 놓치면

그걸로 끝이에요.

내가 부족해도 ‘잘해주는구나.’하고

당연한 것처럼 대하지 말고

상대보다 더 잘하려고 해주세요





옆에 있는 사람에게 잘해주세요.

왜냐하면 가장 완벽한 사람을 만났잖아요.



감정이 식었다고 차갑게 대하지도, 질려 하지도 마세요.

누군가에게 그 사람은 눈부신 존재로 보일 테니까요.





상대의 겉모습에 호감을 느끼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잘 몰랐던 매력에 푹 빠지게 되기도 해요.



‘남자가 아깝다.’ ‘여자가 아깝다.’ ‘돈이 많나?’ ‘집이 잘 사나보네.’

이제 이런 시시껄렁한 소리에 현혹되지 마세요.

차라리 부러우면 부럽다 말을 하는 게 솔직합니다.



못생겼다고 헤어지고, 사진이랑 다르다고 헤어지고,

마음에 안 든다고 헤어지고, 소문이 안 좋다고 헤어지고,

질린다고 헤어지고, 친구들이 헤어지라 해서 헤어지고.



이럴 거면 왜 사랑하세요? 그리고 누구의 사랑인가요?

진짜 사랑하면 그 사람 마음을 보세요. 겉모습만 보지 말고요.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알맹이 없는 말을 한다면,

신경 쓰지 말고 가볍게 무시하세요.

내가 좋다는데. 그럼 된 거죠.



나를 좋아하지 않으면 좋아하게 만드세요.

절, 대, 로, 망설이지 말고.





타인에 대한 예의



누가 됐든 상대에게 연락이 올 때면

보는 순간 바로 답해주세요.



귀찮은 사람이라서, 중요한 내용 아니라서

연락이 온 것을 알고 있음에도 무시할 때 느끼는 감정들.



어떤 기분인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마음이 불편합니다.



상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주 편한 사람이더라도,

하던 일을 멈추고 매듭을 지으세요.





가벼운 약속이란 건 없다



시간 약속 못 지키는 사람은 믿지 마세요.

조금만 생각해보세요.



약속에 무덤덤한 사람은 늘 한결같아요.

늘 사정이 있고, 늘 자신 말고 다른 이유를 탓해요.



늦는 건 그럴 만한 사정이 있어서가 아니라,

상대에 대한 배려심이 그만큼인 거예요.

그 정도밖에 안 되는 거예요.



“조금 늦을 수도 있지!”

그러는 사람과 깊게 사귀지 마세요.

정말 본인이 그 약속을 지킬 마음이 있다면

늦지도, 취소하지도 않습니다.



내 시간만큼 상대의 시간도 중요해요.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영화 ‘킹스맨’ 중에서





생일 축하해.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존재야 넌.

오늘만큼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언젠간 너를 꽃피울 날이 올 거야.

난 그렇게 믿어. 꼭 그런 모습을 보고 싶어.



부모님께 항상 감사드려.

너는 세상에서 가장 감동적인 생일 선물을 받았잖아.



네가 태어났을 때 모든 사람이 웃고

네가 생을 마감했을 때

모든 사람이 울어주는 인생을 살기 바라.

태어나줘서 진심으로 고마워.

다음 생에도 만나자. 사랑해.





가까운 사람일수록



가까운 사람일수록 더 잘해주세요.

가깝다는 이유로 짜증내고, 화내고, 투정부리는 것 같아요.



‘내가 이렇게 행동해도 이해해주겠지.’

전혀 그렇지 않아요!



정말 가까운 사람이라면

다른 사람보다 한 번 더 생각하고 행동하세요.



가까운 사람이기에 상대는 더 서운하고 섭섭해해요.

상처를 주는 것보다 기쁨과 행복을 주기에도 아까운 사람이에요.



가까운 사람에게 잘해주다보면

먼 사람도 저절로 가까워지는 법입니다.





누군가에게 가장 소중한 추억이

누군가에겐 떠올리기 싫은 기억일 수도 있습니다.





인간관계가 다들 어렵다고 말을 해요.

어렵다. 어렵다. 생각만 하니까

쉽다. 쉽다. 생각을 못하는 거예요.



고마우면 고맙다.

미안하면 미안하다.

말을 하세요. 입은 말하라고 있는 거예요.



좋아하는 행동 100가지를 해주는 것보다

싫어하는 행동 1가지를 안 해주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어요.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에 좀 더 관대해지세요.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고, 나 역시 마찬가지예요.

순간의 감정으로 소중한 사람을 잃을 수도 있어요.



상대 입장이 되어 생각해보세요.

내 한 번의 실수와 잘못에 누군가가 민감해한다면,

나 역시 똑같이 속상해진다는 것을.



싫은 기억 1가지를 싫어하는 것보다

좋았던 기억 100가지를 떠올릴 줄 아는 현명한 사람이 되세요.



‘틀림’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세요.





사람이 사람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감동은 한결같은 마음이다.





만나서 무얼 할까, 생각하게 되는 사람이 아닌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그저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좋은 사람.



하루에도 수십 번 “사랑한다.” 말하는 사람이 아닌

가끔 뜬금없이 세상 다 가진 얼굴로

“내가 널 좀 좋아하나 봐.” 말하는 사람.



함께할 내일, 모레를 생각게 하는 사람이 아닌,

함께할 10년을 그려보게 하는 사람.



순간의 감정으로 끌리는 사람이 아닌,

두고두고 이 사람이 아니면 안 될 거 같은 사람.

그리고 어제보다 오늘이 더 멋진 사람.



그런 사람과 사랑에 빠지고 싶다.





따뜻한 거절



부탁보다 더 어려운 것이 거절입니다.

흔히 사람들이 부탁을 들어주는 이유는

거절로 인해 관계가 틀어질까 봐예요.

그래서 쉽게 거절을 못하죠.



거절하지 못하는 것도 병이에요.

거절병.



나에게 곤란한 부탁, 어려운 부탁.

당당하게 거절하세요.

가끔은 미안해지고,

가끔은 이기적이고, 뻔뻔해지세요.



따뜻하게 거절해보세요.

그에게서 차가운 반응이 되돌아온다면,

어쩌면, 그 사람은 본성이 차가운 사람입니다.





가끔 주변 사람들의 말을

들어야 할 때가 있는 것 같아요.



“그 사람은 아닌 것 같다.”

“너를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



그래도 그 사람이 좋다고 끝까지 잡고 있을 때

처음부터 다른 줄을 잡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



결국 혼자 상처투성이가 되어야 정신을 차려요.





주변에 자기주장이 강한 사람이 있다면

처음부터 그런 사람이 아니었을 거예요.

살아온 과정에서 남이 나의 의견을 들어주지 않았기 때문에

자신의 말 좀 한 번 들어주라고 애원하는 거예요.

그럴 땐 상대방을 마음 깊이 이해하려고 다가가보세요.





향기가 오래가는 사람



향기가 오래가는 사람이 되세요.

자신을 낮출 수 있는 겸양을 가지세요.



사람의 품격은 돈, 직업, 명예가 아니라

됨됨이에서 나오는 것 같아요.

품격이라는 명품 옷을 입으세요.

당신을 세상에서 가장 화려한 사람으로 만들어줄 겁니다.



대부분 나를 위해서 인생을 살지만

품격을 주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위해 살아갑니다.





99% 안 되는 걸 알면서도

1%의 희망 때문에.





걱정 말아요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한 걱정 그만하세요.

지나친 병이고 습관입니다.

나이가 먹을수록 확신보다 두려움이 커지는 이유는

쓸데없이 일어나지도 않은 일이 두려워

걱정하기 때문이지요.



그에게 고백했는데 안 받아주면 어떡하지?

며칠 전에 실수를 했는데 잘못되면 어떡하지?



지금 당신이 걱정하고 있는 건

오로지 과거와 미래에 대한 걱정뿐입니다.

과거와 미래를 걱정하지 말고 현재를 걱정하세요.

과거는 지나갔고, 미래는 예측할 수 없으니

신경 끄셔도 돼요.





일 년 전에 힘들었던 일,

기억나요?

한 달 전에 걱정했던 일,

기억나요?

일주일 전에 먹었던 음식,

기억나요?

우리를 힘들게 했던 일,

언젠가 잊혀요.





당신이 예쁜 이유



우리가 외모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전부 다르게 생겼기 때문이죠.

누가 잘생겼는지, 예쁜지는 사람에 따라 제각각인 거지

당신이 못생겨서가 아니에요.



모두가 다르게 생겼기에

한 사람 한 사람 전부 아름다워요.



얼굴이 예뻐서, 멋져서 좋아할 게 아니라

마음으로 좋아해주세요.

당신은 누구보다 잘생겼고, 예뻐요.





아빠가 하나 가르쳐줄 게 있어. 절대 잊어선 안 돼.

어떤 이유가 있든지 간에

다른 남자애가 널 년이라고 부르게 해서는 안 돼.

영화 ‘노토리어스The Notorious’ 중에서





돈이 삶의 이유가 된 사람들이 있습니다.

돈이 없으면 살 수 없는 세상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돈이 모든 것에 우선시될 때,

통장에 잔고가 쌓여도 늘 부족함을 느끼는 것이 사람입니다.

돈이 늘어나도 절대로 행복해지지 못합니다.



돈이 비록 할 수 있는 것을 늘려주지만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느냐가 중요해요.



돈은 사물의 가치이자, 일을 해서 얻은 결과물이에요.

돈이 있으면 편안해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마음까지 편안해지는 것은 아니에요.





나는 꼭 중요한 날에 못생겼다.





그럴 이유



모든 일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성공할 수 있는 이유

실패하는 이유

행복할 수 있는 이유

행복하지 않은 이유

웃을 수 있는 이유

힘들고 외로운 이유



그 이유를 만드는 것은 바로 나입니다.



인생이 바닥에 닿아 있다고 느껴질 때

이유를 찾아보려 노력해보세요.

다른 사람에게 묻지도 말고 내 자신에게서 이유를 찾으세요.

오직 나만이 그 방법을 알아요.

성공한 사람의 비결이 아닌 나만의 비결을 찾아보세요.





세상은 반대로 돌아갑니다.

가장 사랑했던 사람은 가장 먼저 떠나가고,

보고 싶은 사람은 절대로 두 번 다시 나타나지 않으며,

마주치기 싫은 사람은 어딜 가나 마주치게 되어 있어요.



이게 세상의 이치인 것 같아요.





나에 대해 잘 모르면서 함부로 말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꼭 한두 명씩 있습니다.



스스로 잘난 사람이 아니기에

남을 깎아내려서 올라가려는 사람입니다.

내가 잘난 사람이 아니었으면

애초부터 신경 쓰지도 않았어요.



그럴 땐 ‘똥파리가 질투하는구나.’ 하고 넘어가세요.





세상에서 가장 슬프게 느껴졌던 이야기가 있습니다.

평소엔 굉장히 엄한 할아버지가

막내 고모한테는 유달리 관대했대요.



막내 고모가 가끔씩 술을 마시고 밤늦게 들어와 자고 있으면

혼내기는커녕 소죽을 끓이며 “해장해야지.” 하고

농담을 하셨다고 해요.



그 이유를 어른이 되어서야 알았죠.

막내는 부모와 가장 짧게 살다 헤어진다는 걸.





많이 힘들지? 말 안 해도 알아, 힘든 거.

이루고 싶은 꿈도 사랑도 실현될 가능성은 없고

숨쉬기도 힘들 정도로 몸은 지쳤는데 알아주는 사람도 없고.



지금 힘든 일이 있다면,

길을 걷다 만난 돌을 걸림돌이 아닌 디딤돌이라고 생각하고 힘내요.

당신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랄게요.

당신은 언젠가 태양보다 더 빛나는 존재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꼭 기억하세요.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입니다.





사람 때문에 마음이 힘들 때,

우리가 모르는 사이였다는 걸 떠올려보면 좀 나아져요.

그동안 함께했던 추억들을 쉽게 잊을 수는 없지만

시간이 지난 후 보면, 단지

그 사람을 만나기 전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누군가 나에게 말해줬으면 좋겠다.

너는 잘하고 있다고. 앞으로도 잘할 수 있을 거라고.

조금만 더 힘을 내자고. 거의 다 왔다고.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뭔지 아니?”

“흠… 글쎄요. 돈 버는 일? 밥 먹는 일?”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란다.

각각의 얼굴만큼 다양한 각양각색의 마음을.

한 순간에도 수만 가지의 생각이 떠오르는데

그 바람 같은 마음이 머물게 한다는 건 정말 어려운 거란다.”

생텍쥐페리 《어린 왕자》중에서





100-1=0



때로는 하나가 전부일 수 있습니다.



물이 얼음이 되려면 0도가 돼야 합니다.

평생 1도를 유지하고 있다면 얼음이 될 수 없어요.



물이 끓으려면 100도가 돼야 합니다.

평생 99도를 유지하고 있다면 끓을 수가 없어요.



99번을 잘해도 1번 잘못을 하면

“이 사람 안 되겠네.”로 남는 법이에요.



수학에서는 100-1=99가 맞지만

인생에서의 1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숫자일 수 있습니다.





사람에게 크게 데여도 마음의 문을 닫지 마세요.



사람을 너무 믿어 배신당하고 상처받고,

그러다 아파하고 누구도 믿지 못하고 무서워하고.



결국 사람을 만날 때마다 계산을 하게 돼요.

이 사람은 괜찮을까? 똑같지 않을까?



그렇다고 무조건 밀어내지 마세요.

세상에는 칼로 마음을 찌르는 도둑이 있는 반면에

마음을 치유해주는 의사도 있답니다.





가끔 그럴 때



가끔 그럴 때 있잖아요.

힘든 것보다 물밀듯이 밀려오는

외로움과 서러움에 지칠 때가 있어요.



누군가에게 기대 울고 싶다기보단,

혼자 침대에 누워 슬픈 영화와 노래를 들으며 펑펑 울고 싶고.



밖에 나가 친한 친구를 만날 기분도 아니고,

혼자 이불을 뒤집어쓰고 슬픈 노래만 계속 듣게 되고.



울고 또 울어도 나만 더 비참해지고,

신경 쓰지도 않았던 온갖 생각들이 머릿속에 스쳐가고.



요즘 들어 그런 날이 예전보다 많아진 것 같아요.





나에게 주는 선물



잠깐, 나만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날씨 좋은 날, 집에서 뒹굴뒹굴하지 마시고요.



공원에 나가 산책하며 마음을 정리하고,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 쇼핑도 해보세요.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다보면

자신이 꽤나 멋진 사람이라는 걸 알 수 있을 거예요.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그들의 시선을 잠시 잊으세요.

잠깐, 나에게 신경 써보세요.



그동안 힘들었던 나에게 선물을 주세요.





잃어버린 물건



가끔씩 물건을 잃어버렸을 때

진짜 속상하고 짜증 나죠.



생각할수록 혼잣말로 중얼중얼

화풀이를 하게 되지요.



‘어디에서 잃어버렸지.

또 사야 되나.’



물론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으면 좋겠지만

그것에 너무 미련 갖지 마세요.



그럴 때마다 ‘내가 더 소중해.’라고,

마음속으로 위로해 봐요.



생각보다 그 물건의 가치는

나 자신보다 크지 않아요.





혀는 칼보다 강해요.



칼보다 더 날카로운 혀로

이리저리 쉽게 휘두르지 마세요.



당신이 무심코 뱉은 말

한마디 한마디에 누군가는 상처를 받아요.



나쁜 말로 상처를 주지 말고

좋은 말로 감동을 주세요.



누군가에게 휘두르는 칼은

나를 겨냥하기도 합니다.



스스로를 깍아내리는 말들로

자신에게 그만 상처주세요.





잘못된 행동을 하고 있는 사람,

아무리 말을 해도

못 고치고 바뀌지 않는 사람은 포기하세요.



옆에서 매번 말해도 알지 못해요.

차라리 소 귀에 경 읽기가 더 쉬울 수도 있어요.



의지가 없으니까,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를 모르니까

바뀌지 못하는 거예요.



스스로 깨닫기 전에는

변하지 않는 것이 사람입니다.





오늘 하루 어땠나요? 힘들었나요?

오늘 하루도 견디느라 수고했어요.



오늘 힘들다고 너무 힘들어하지 마세요.

그러면 내일도 힘들어요.

그러니 내일도 모레도 힘내세요.





그였기에 더 화냈다.

소중하다 생각했기에, 사랑했기에 더 화냈다.

내 마음을 모두 알아챌 거라 믿으면서.





아무 생각 없이 흘려보냈던 노래들의 가사가

마음에 콕콕 와 박힐 때

가장 외롭고 힘들다는 증거다.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드세요?

그럼 일단 잠을 청하세요.



잠을 자고 일어나보면

신기하게도 마법처럼

아팠던 것도, 힘들었던 것도 괜찮아지더라고요.



괜히 눈만 뜨고 있으면

신경이 쓰여 나중에 잠도 제대로 못 이룰 수가 있어요.



잠자고 일어나 생각해도 늦지 않아요.





냉정함이 필요한 때



나는 그 사람이 좋지만, 그 사람이 나를 싫어한다면,

연락했는데 받지도 않고, 시간이 흘러도 연락이 없다면,

소중하게 여겼지만, 나를 가볍게 생각한다면,



단호하게, 냉정하게 잘라버리자.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까지 안고 가기엔

내 그릇은 너무나도 작다.



자존심은 이럴 때 쓰라고 있는 것.

나를 위해서.





우리는 장점을 보고 다가갔다가

단점을 보고 실망하게 돼요.



누구에게나 각각의 장점과 단점이 있듯이

나에게도 있어요.



그 사람의 단점에 너무 실망하지 마세요.

부족한 부분은 채워가면 되잖아요.



단점을 보고 돌아서지 마세요.





오늘 하루,

사소한 것에 경쟁하지 마세요.

사소한 것에 집착하지 마세요.





잠이 오지 않는다면

평소에 시간 때문에 미뤄뒀던 취미 생활을 하세요.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보거나, 산책을 하거나, 독서를 하거나.



해결되지도 않을

끝없는 걱정거리 늘어놓지 말고요.





부모님이 항상 내 곁에 있을 수는 없어요.

더 늦기 전에 가슴속에 담아두었던 말을

아낌없이 하세요.

죄송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세상에서 가장 슬픈 세 가지.

할 수 있었는데, 했어야 했는데, 해야만 했는데.

루이스 E. 분Louis E. Boone





결혼을 하고 아들, 딸을 낳으면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아들아, 사랑을 받지 못해도

사랑을 아낌없이 주고 다녀라.



딸아, 사랑을 주지 못해도

사랑을 누구보다 많이 받아라.



사랑을 해보니까

남자는 사랑을 주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해보이고,

여자는 사랑을 받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해보이더라.





지금 이대로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잘 진행되고 있을 때

한두 사람의 안티가 생겨요.



한두 사람이 태클을 걸기 시작하면

조용히 보고만 있던 사람들도

이때다 싶어서 똑같이 비판하기 시작해요.



나에 대해 제대로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의 말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보내세요.



괜히 마음에 두고 있으면

마음을 흔들리게 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내가 가고 있는 길

지금 이대로 가기로 해요.



사람들은 나의 1%만 보고 99%를 판단합니다.





마음에 난 상처에는

시간과 사람이 약이다.





주변 사람들이 “변했다.”라는 말을 자주 하면

정말 내가 변했는지 한번 돌아보세요.



나는 변한 거 없는데?

다들 뭐가 변했다는 거야?



자신만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번쯤 상대의 말을 귀담아듣고

어떠한 부분이 변했는지 알고 나면

‘아차! 내가 변했구나.’ 싶을 거예요.



돌아가세요. 그때 그 모습으로.



처음 먹은 마음 변하지 말고 지키기로 해요.

초심을 잃지 마세요.





힘들어하는 사람한테 제일 위로가 안 되는 말.

“너보다 힘든 사람 많아.”



노력하는 사람한테 제일 응원이 안 되는 말.

“너보다 노력하는 사람 많아.”



때로는 진실의 말도 독이 될 때가 있어요.





너무 기대하지 마세요.

사람에, 사랑에.





예상치 못하게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는

그동안 내가 누군가에게 잘못했던 일을 떠올려봐요.



그 대가를 치른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억울하다고 생각할수록

냉정하게, 담담하게, 아무렇지도 않은 듯 해봐요.

어쩌면 약간 손해 보면서 사는 게 나중엔 이득입니다.





좋은 사람 구별법



그가 좋은 사람인지 잘 모를 때

그가 주변 사람들을 대하는 모습을 살펴보세요.

누군가에는 따뜻하게 대하고

또 다른 누군가에는 쌀쌀맞게 대하지 않는지,

높은 사람에게는 상냥하게 대하고

낮은 사람에게는 얕잡아 대하지 않는지를.

조금만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잘 보여요.





내게 실망감을 준 사람을 다시 받아주는 것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와 같다.





그 사람을 좋아한다면

그 사람이 못생겼든 키가 작든

날씬하지 않든 거리가 멀든 다 필요 없어요.



자꾸 단점만 보고,

변명과 핑계를 늘어놓으려 할 때,

그때가 이별의 시작이에요.



단점이 단점으로 보이는 순간에

이미 사랑이 식어버린 거예요.





좋은 사람 구별법



다가가고 싶어도 부담스러울까 봐

다가가지 못하는 사람이 있고,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어도

나를 싫어할까 봐 고백을 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어요.



누군가 그러더라고요.

좋아하는 마음이 걱정하는 마음보다 크면

꼭 연락해서 고백하라고요.



그래야 후회도 미련도 없대요.





작은 촛불은 바람이 불면 꺼지지만

큰 불은 바람이 불면 더욱더 활활 타오릅니다.

아무리 거센 바람이 불어도 더욱더 거세지는 불처럼

가슴에 영원히 꺼지지 않을 열정의 불을 붙이세요.



하루를 마무리하는 일기를 써보세요.

짧은 한 줄이어도 괜찮고,

힘들었던 일을 적어도 괜찮고

좋았던 일을 적어도 괜찮아요.



오늘도 고생한 몸을 이끌며

책상에 앉아 일기를 쓰다보면

오늘 하루를 정리하는 게 아니라

마음의 정리가 됩니다.





그대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좋은 일은 생기지 않더라도

나를 힘들게 하는 일은 생기지 않을 거라는 것을.

지금의 힘든 과정은

당신을 한층 더 강하게 만들어줄 거라는 것을.

그리고 언젠가는 힘든 날보다 행복한 날이 더 많을 거라는 것을.





우리에게 매일 똑같이

24시간, 1,440분, 86,400초라는 시간이 주어집니다.

이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인생도 달라져요.



누구는 가장 행복한 하루를,

누구는 가장 슬픈 하루를,

누구는 가장 잊을 수 없는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인생의 하루는 매일이 첫 시작입니다.

누구에게나 하루가 전부 같을 수 없습니다.

우리, 하루를 새 출발하는 마음으로 살아요.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고 계세요?

너무 많은 생각과 고민으로 살아가지는 않으세요?

너무 많은 고민은 마음의 병이 됩니다.

해결되지도 않을 걱정은 놓고

잠시 다른 생각을 해보세요.

끙끙 앓으며 밤새 걱정한들 내일이 달라지진 않아요.

당신이 걱정했던 걱정거리도

다음 날이 되면 아무렇지 않을 일이 많아요.

그런 걱정 없이도 충분히 생각보다 잘 삽니다.





오늘, 행복하신가요?

그렇지 않다면 왜 그렇게 생각하세요?

지금 나의 삶에 만족을 못하기 때문에

불행하다고 생각합니다.



돈이 많아야 행복하고,

공부를 잘해야 행복하고,

얼굴이 예뻐야 행복하고….



세상에 행복하지 않을 이유는 많아요.

행복을 위해서 어떠한 노력과 일을 한다면

현재는 없고 미래의 행복만을 바라보고 사는 게 돼요.



내가 행복하다면 그게 바로 ‘행복’입니다.





후회하지 않는 삶



어른들은 ‘젊음’이라는 게 가장 좋다고,

시간과 가능성이라는 게 있어 못할 게 없다고 말합니다.



자신의 모든 것과 젊음을 바꾸겠느냐 하면

대부분 바꾸겠다고 합니다.

그만큼 젊음은 가치 있고 소중한 거예요.



이 사실을 깨닫지 못한 사람들이

젊음의 시간을 너무나도 아깝게 사용해요.



아파서가 아닌, 즐거우니까 청춘이죠!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사세요.



실패해도 좋으니 다시 도전하세요.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삶의 무기는 ‘젊음’이에요.



돈이 있으면 이 세상에서 많은 일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청춘을 돈으로 살 순 없다.

페르디난트 라이문트Ferdinand Raimund, 오스트리아 극작가





각자의 삶에는 시나리오가 있습니다.

삶의 시나리오는 하루 24시간으로 계속 이어집니다.

태어났을 때부터 살아온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쭉-.

시나리오를 누가 만들까요?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옆에서 누가 방해를 하든지 나만의 시나리오는 내가 쓰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시나리오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언제든지 수정하고 바꿀 수 있습니다.

요즘 따라 더 힘들고 지친 하루, 웃고 있지만 울고 싶은 하루의

시나리오만 쓰고 있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바꾸세요.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눈치가 보여서, 두려워서, 자신이 없어서, 겁날까 봐

시작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면 불행한 인생을 계속 걷겠다는 말이죠.



걱정하지 마세요. 누가 손가락질하는 사람 없어요.

내가 잘되고 싶다는데?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다시 일어서는 힘



사람에게는 두 가지 근육이 존재합니다.

몸 근육과 마음 근육.



몸 근육을 기르려면

근육이 정상적으로 지탱할 수 있는 무게보다

더 많은 부하를 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근섬유가 찢어지면서

상처가 나고 회복이 되면서 근육이 성장하게 되죠.



마음 근육도 마찬가지예요.

사람에 치이고, 사랑에 치이고, 일에 치이고

끊임없이 상처받고 힘들면서 단련됩니다.



최대한 많이 상처를 받고, 힘들어하세요.

마음의 근육이 더욱더 단단해집니다.

바람에 흔들릴 때도 마음을 단련시키다보면

어떠한 힘든 일이 있어도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날 수 있어요.





자신감은 가지고, 자괴감은 버리세요.

자신감은 코끼리도 들게 한다는 말도 있어요.

그만큼 자신감은 노력보다 강합니다.



피아니스트의 실력이 아무리 노력한다고 해도

자신감이 없다면 절대로 좋은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가수가 아무리 노래를 열심히 해도

자신감이 없다면 좋은 목소리가 나오지 않습니다.



지금 당장 나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감’입니다.

남들의 시선을 너무 의식하지 마세요.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남들은 나에 대해 생각하지 않습니다.



누구도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완벽하지 않다고 자책하지 마세요.

남이 아닌 나의 시선으로 살아가면 됩니다.



자신감을 잃지 마세요.

자기 자신을 잃는 것과 같으니까요.

당당하게 살아가세요. 나 자신을 위해서!





─

어느 어린 코끼리



어린 서커스 코끼리는

단단한 쇠말뚝과 무거운 쇠사슬에 묶여 지냅니다.

묶여 있는 쇠사슬을 끊지도, 말뚝을 뽑지도 못합니다.

어른이 되어 덩치가 커지고, 힘이 세져도

묶여 있는 말뚝과 쇠사슬을 끊을 수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당신은 어떤가요?

자신의 한계를 스스로 정하고

서커스 코끼리처럼 포기하고 있는 건 아닌지.



꿈이 있다면 한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포기하지 마세요. 늦지 않았으니까요.

실패하면 또 일어서서 도전하세요.

언젠가는 그 꿈을 이루는 날이 반드시 옵니다.



잊지 마세요.

당신의 가능성은 무한해요





내가 노력해도 뜻대로 되지 않는다면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서 될 수 없었던 거예요.

나의 문제가 무엇인지, 어떠한 점이 부족한지

찾아보면 답이 나와요.



안타깝지만,

열심히만 한다고 해서 ‘노력’이 되는 건 아닙니다.

목표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는지 생각하세요.

‘이게 아니면 죽겠다.’라는

간절함 없이는 무엇도 되지 않아요.



무작정 되지 않는다고 ‘될 대로 되겠지.’ 하면서

목표 없이 열심히 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에,

위안 삼지 마세요.



100번이 넘는 오디션 후에

‘나름대로 열심히 했는데…’ 하고 생각만 하다

‘나름대로’가 빠져야 한다는 걸 깨달았어요.

배우 장혁의 인터뷰 중에서





당신의 기적



사람들은 이루어졌으면 하는 일에 기적을 바랍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해주는 기적

꼭 이루고 싶은 꿈이 실현된 기적

오랜 어려움이 하루아침에 사라지는 기적



우리는 살아가면서 한 번쯤은 이런 기적을 기도합니다.

하지만 기적은 가만히 있는 사람에게 다가가지 않습니다.

기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씨앗을 심지 않았는데 꽃이 될 수는 없는 법입니다.

가만히 앉아서 지켜보기만 하면 결국 달라질 것은 하나도 없어요.

끊임없이 노력하세요. 노력은 기적을 낳습니다.





내일, 일주일, 한 달, 내년부터…



그런 생각 버리세요.

언젠가 해야 할 일이라면, 지금 이 순간 하세요.

하루하루 미루다가 기회만 놓칩니다.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삶을 살고 있지는 않나요?



지금까지 잘난 모습을 한 번도 보여주지 못한 나를 원망하며

복수라는 이름으로 “난 꼭 성공한다.”라는 말로

성공을 목적에 두시지는 않았나요?



성공은 목적이 아니라 결과입니다.

나 자신에게 보여주고 싶은 성공을 꿈꾸세요.

나 자신에게 보여주고 싶은 인생을 사세요.



세상에서 가장 보잘것없는 것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인생입니다.





살다보면 누구에게나 토네이도가 몰아칩니다.

우리는 토네이도에 맞서지 않고 도망가려고만 해요.

그저 상처받기 싫고 힘들까 봐서.



하지만 도망칠 수 없다면 부딪쳐보세요.

토네이도의 중심은 고요하니까.





최선의 방어는 공격이란 말.

방어로는 절대 성장할 수 없습니다.

공을 잡아야 점수를 얻을 수 있고, 이길 수 있습니다.

방어는 두려운 사람들이 하는 것이고,

공격은 성장하는 사람들이 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 하고 싶은 일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해보세요.

지금의 상황을 탓하며 변명하지 마세요.

돈 걱정, 집안 걱정, 수많은 걱정 전부 집어치우세요.

그 걱정이 당신의 전부라면 세상에 무엇도 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이 순간, 제일 중요한 것은 내 자신입니다.



어쩌면,

우리가 하고 싶은 일을 쉽게 하지 못하는 이유는

그 일을 함으로써 실패할까 두려워서 못하는 거예요.

걱정이 많으면 용기가 줄어들어요.

하고 싶은데 하지 않는 건 스스로에게 비겁한 일입니다.

주변 걱정일랑은 접어두고, 괜찮으니까 하세요.

한다고 해서 잃을 것은 하나도 없으니까요.





함부로 본인의 분수를 정하지 말게.

누군가는 더 멀리 더 높게 나아갈 동안.

자네는 자네가 정한 분수에 맞춰 저 좁고 어두운 메이드 룸에서

젊음을 보낼 텐가.

중요한 기준이 되는 건 주로 보이지 않는 것들이라네.

드라마 ‘상속자들’ 대사 중에서





하루하루 시간은 흘러가는데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고 계신가요?



나는 하는 것 없이 가만히 있는데

남들은 꿈을 이뤄가는 것 같을 때,

집중은 되지 않고 무언가 해야 하는

조급한 마음만 들곤 합니다.



하지만 괜찮아요!

급할수록 천천히 가시고 방향만 제대로 잡으세요.

속도가 필요한 게 아니라,

방향을 잡을 수 있는 나침반이 필요합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당신은 언젠가 죽습니다.



이것은 거짓입니다.

당신에겐 한 가지 인생만이 존재합니다.



한 분야에 전문가가 되는 데 대략 7년이란 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85세까지 산다고 가정하면, 19세 성인이 된 이후에

당신에게 전문가가 될 수 있는 9번의 기회가 주어지는 셈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생이 끝났다고 얘기합니다.

아직 우리에게는 시간이 많이 남았는데도 말이죠.



당신에게는 무궁무진한 새로운 인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영화배우 같은 삶은 아니더라도

내게도 새로운 삶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잊지 마세요.

내가 뭘 좋아하는지 나를 돌아보세요.

길가의 꽃이 예뻐서 한참을 들여다보는 내가,

친구의 고민을 잘 들어주는 내가,

동물들을 특히 사랑하는 내가,

아니면 옷을 잘 코디하는 내가 보이시나요?



당신에게는 기회가 많이 남아 있습니다.





새로운 친구를 사귀거나 운동을 시작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살이 쪘다고 고민하는 당신,

돈이 없어 막막한 당신,

시험 점수가 잘 나오지 않아 괴로운 당신,

무수히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당신,

오늘부터 마음을 다시 다잡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영어나 중국어를 배워서 해외여행을 계획해보는 건 어떨까요?

붓글씨나 꽃꽂이는 어떨까요?

아니면 매일 산책을 다니는 건 어떻겠어요?



당신에게 공짜로 주어진 시간입니다.

모두에게 주어진 똑같은 시간이지만

쓰는 자에게만

그 시간이 더 소중하게 흐른다는 걸 명심하세요.

사용하세요.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



시간은 언제나 당신 것이었습니다.

다만 살아 있는 당신에게요.

오늘 당신이 허무하게 그냥 보낸 하루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살고 싶어 했던 하루라는 걸 기억하세요.

故히스레저Heath Ledger가 당신에게 주는 메시지





─

이 네 가지는 결코 돌아오지 않는다.



입 밖에 낸 말.

쏴버린 화살.

흘러간 시간.

놓쳐버린 기회.





학창 시절 피아노를 배우기 전에는 계이름도 몰랐습니다.

피아노를 배운 후에는 계이름을 알았지만

악보와 치는 방법이 어려웠습니다.



기초를 차근차근 배우다보니

악보 보는 것도, 치는 방법도 매우 쉬워졌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니 어느덧

피아노가 가장 재밌고, 즐겁고, 쉬워졌습니다.



클래식 피아노 전공을 꿈꾸고

대학교 실기 시험을 봤지만 진학에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대학교에 가지 못해서

이 모든 노력이 물거품이 됐을까요?



그렇지 않아요.

실패를 겪었기에 다른 일에 더 노력할 수 있고 간절함이 생겼어요.



잊지 마세요.

실패가 있기에 성공이 있습니다





좋은 책, 좋은 글, 좋은 말을

보고, 들어도 변화가 없는 이유는

실천을 아직 못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신기하게도 이 사람이 말했던 것을

저 사람에게 듣고 또 듣고.



결국 사람들이 하고 싶은 말들은

내용은 다 달라도 전달하려는 의미와 메시지는

같아요.



분명 이 글이 아니어도,

다른 글, 다른 사람이 또 당신에게 이 말을 하겠지요.

‘실천하라.’고.



늘 들어왔던 말이라고 그냥 넘기지 말고,

오늘만큼은 제대로 한 번만 해보세요.

그럼 엄청나게 큰 변화가 올 겁니다.





영화배우 실베스터 스탤론의 이야기입니다



그는 ‘록키’라는 영화로 스타덤에 오르기 전까지 무명 배우로

활동을 하고 있었고, 매번 오디션에서 캐스팅되지 못했죠.



그러던 어느 날 그는 우연히 술집에서

당시 복싱 헤비급 챔피언이었던 무함마드 알리와

무명의 복서였던 척 웨프너의 대결을 보게 됐지요.



사람들은 당연히 챔피언의 압도적인 KO를 예상했지만

무명 복서는 15라운드를 버텨냈습니다.

그것을 보고 감동한 실베스터 스탤론은 보통 1년 이상 걸리는

시나리오 작업을 단 3일 만에 완성했습니다.



완성된 시나리오를 들고 할리우드의 한 제작사를 찾았고,

제작사는 거액을 부르며 시나리오를 팔라고 제의했습니다.

그렇지만 그는 자신을 주인공으로 쓸 것을 조건으로 내걸었습니다.



제작자 어윈 윙클러는 고심 끝에 출연료 없이

그를 주연으로 기용했고,

제작비도 보통 영화 제작비의 5분의 1 수준인

100만 달러로 제작을 시작했습니다.



제작비를 아끼기 위해 가족들을 출연시키고,

실제 자신의 집에서 촬영을 하고,

의상도 평소에 즐겨 입던 옷을 입고,

장소 대여료가 부족해 도둑 촬영을 하면서까지

어렵게 제작이 마무리되었습니다.



1976년 11월, 드디어 ‘록키’의 시사회가 열렸고,

영화가 끝난 후

극장에선 박수 소리가 터져나왔습니다.



결국 ‘록키’는 1977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고,

전 세계에서 9,000억 원의 흥행 수익을 기록했습니다.



결국엔 미국 내에서만 무려 30배 이상의 흑자를 기록한 데다

미국영화협회가 선정한 100대 고전영화에 들어가기도 했습니다.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그 꿈을 위해 얼마만큼 노력을 합니까?



진심으로 꿈이 있는 사람은

한두 번의 실패로 포기하지 않습니다.



죽기 전에 못 먹은 밥이 생각나겠는가,

아니면 못 이룬 꿈이 생각나겠는가.

웹툰 ‘무한동력’ 중에서





남들이 힘들다고 쉽게 포기했던 것에 도전하세요.

그것을 나만의 것으로 만드세요.

도전을 하되, 포기하지 말고 주저하지도 마세요.

중요한 것은 나의 성장이니까요.





굳이 다른 사람을 따라하면서까지 살아갈 필요는 없습니다.

누구처럼 해라. 누구처럼 해야지.

우리는 누구의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닌 내 인생을 사는 겁니다.

나보다 잘난 사람이 있다면, 부러움에서 끝내면 돼요.

내 방식을 부러운 사람의 방식으로 바꾸려고 하지 마세요.

That’s Just, My way!





인생의 하이라이트는 아직 오지 않았다.





부모님들이 종종 자식들의

꿈을 반대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힘든 시기를 걸어왔으니 그 마음을 잘 아니까요.

자식들만큼은 힘들지 말라며 더 좋은 직업을 권유하곤 해요.

하지만 아이들의 꿈을 밀어주는 것이 어떨까요?



“처음에는 부모님이 반대하셨어요.

하지만 지금은 든든한 지원자세요.”

성공을 거둔 많은 이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반대가 아닌 응원이 있다면,

얼마나 더 멋진 꿈을 꿀 수 있을까요?



무작정, 꿈을 반대하지 말아주세요.

날개를 잘라놓고 하늘 높이 비상하라는 것은 말이 안 돼요.



부모는 아이의 꿈에 지진을 일으킬 게 아니라

열정에 바람을 불어주세요.

아이가 더 큰 꿈을 꿀 수 있도록 말이에요.





“네가 인생에 대해 뭘 알아.”



사람을 나이로 판단하는 사람이 있어요.

나이가 많다고, 인생을 조금 더 살았다고

인생의 지혜가 커지는 건 아니에요.



나이가 드는 시간 동안,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을

얼마만큼 자신의 지혜로 만들었는지가 중요해요.



나이가 대수인가요?

어리다고 무시받지도, 무시하지도 마세요.





당신이 만약 사흘 후에 죽는다면



어느 날 한 교수님이 수업 중에 칠판에 써놓았습니다.

그리고 조용히 학생들에게 말했습니다.

“당장 하고 싶은 일 세 가지를 순서대로 발표하세요.”



“부모님과 마지막 여행을 간다.”

“꼭 한 번 들어가보고 싶었던 고급 식당에서 비싼 음식을 먹는다.”

“그 동안의 삶을 정리하는 마지막 일기를 쓴다.”



많은 학생이 죽음 앞에 당장 하고 싶은 일들을 발표했습니다.



죽음을 맞이한 사람의 세 가지 소망은

뜻밖에도 다들 평범했습니다.



시끌벅적 발표가 이어지고 있을 때

교수님이 칠판으로 다가가 단 한마디를 썼습니다.



“Do it now!”

“바로 지금 하세요!”



당신은, 지금도, 내일 내일하며 미루고 있는 것은 없으십니까?





돌아가지 못하는 시간



학교를 떠나게 되면 학교가 그리워집니다.

지금 학교에서 친구들과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세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친구들이 진짜 인생의 친구예요.



여행을 떠나거나 사진을 찍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훗날, 그 사진들을 들춰보며

“우리가 저때 그랬는데, 너 이랬잖아.”



옛 생각에 마음이 따뜻해질 거예요.



제일 즐거웠던, 풋풋했던 때.

돌아가고 싶어도 돌아가지 못하는 시간들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발을 내딛습니다.



누구나 안정적인 직장, 좋은 회사에

취직하고 싶어 하죠.



그럴 때마다 삶의 무게가 느껴져요.

또한 절대로 가벼워지지 않는다는 것을 곧 깨닫습니다.



직장 상사에게 지적받고, 동료들과 갈등을 겪고

또 그런 현실에 적응하려면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지.



그런 친구들에게 저는

“네가 사장하면 되잖아.”라고 말을 합니다.

친구들은 “그게 말처럼 쉽냐고.”라고 대답을 하죠.



사장 자리가 정해져 있나요?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사장할 수 있어요.



불평불만을 할 바에

사장이 될 노력을 하라고 권합니다.





스트레스를 술, 담배로 풀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술과 담배는 잠시 동안 문제를 잊게 해줄 뿐,

그 어떤 문제도 해결해주지 못합니다.



고민을 핑계로 중독을 선택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요.



술, 담배에 의지하지 말고,

해결해야 할 문제를 똑바로 보세요.

어렵지 않아요.

그냥 안 하면 돼요.



꿈과 사랑은 쉽게 포기하면서

왜 술, 담배는 포기하지 못하나요?



건강도, 일도 지금 지키세요.

내일로 미루지 말고, 지금 당장 지키세요.





“현실을 똑바로 봐!”



현실은 현실, 현실, 현실,

이게 현실이야.

현실만 바라보고 살다

정작 내가 꿈꾸고 싶은 인생을 잃게 된다.





지나고 나면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누구나 행복했던 시절이 있고 과거가 그리운 법이지요.



늘 맞닥뜨리고 있는 ‘오늘’이 힘듭니다.

시간이 지난 뒤, 힘겹기만 한 ‘오늘’을 보고 똑같은 말을 할 겁니다.

“그 시절이 좋았지.”



과거로 돌아가고 싶은 방법만 찾지 말고

과거보다 더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세요.



오늘을 어제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어릴 적 피아노를 칠 때,

가장 좋아했던 글귀가 있다.



‘피아노와 연애하라.’



피아노만 생각해야 프로가 될 수 있다.

그렇지 않다면 객석에서 편안히 음악을 즐겨라.



내가 하고자 하는 것에 집중하고,

내 자신에게 집중하자.

적어도 내가 그 분야의 최고가 되기까지

다른 사람을 신경 쓰지 말자.





뭐든지 즐거운 마음으로 하려고 노력해보세요.



우리가 가장 즐거워하는 일을 하면

밤을 새우면서도 할 수 있어요.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즐겁다, 즐겁다,

마음속으로 주문을 걸어보세요.

나도 모르게 정말 그 일이 즐거워질 거예요.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어요.





누군가가 어떤 일을 시작할 때,

주변 사람들에게 그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설명하려는 사람이 있다.



그런데 실은,

그 일로 인해 실패할까 봐 스스로를 방어하는 것이다.





피아노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 피아노를 칠 때

어려운 부분에서는 속도가 느려지고,

자신 있는 부분에서는 속도가 급격히 빨라집니다.

마음이 급한 탓입니다.



인생도 그래요.

누구보다 뒤처지면 토끼처럼 빠르게 가려고 하고,

누구보다 앞서면 거북이처럼 여유 있게 가려고 해요.



힘들면 멈춰도 돼요.

내가 어느 정도 왔는지 두리번두리번 살펴보고

나만의 템포로 걸어가시면 됩니다.





돌이킬 수 없는 행동



돌이킬 수 없는 행동 때문에

후회하고 있으신가요?



후회하기엔 이미 늦었고

다시 돌아가기에는 너무 많이 와버렸나요?



10년 20년 후의 내가 돼서

지금의 나에게 말해보세요.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해

후회하지 않을 자신 있냐고.



늦지 않았으니 후회하는 일

지금 당장이라도 그만하세요.





성공한 사람보다 행복한 사람이 되라.





마음이 외로울 때면,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 보내세요.



평소에는 비싸서 사먹지 못한 음식을 먹어보세요.

그리고 영화관에 가서 가장 좋아하는 장르를 골라

팝콘과 콜라를 들고 마음껏 즐기세요.



가장 좋아하는 노래를 질릴 만큼 들어보기도 하고,

같이 있으면 편한 친구와 흠뻑 취해

힘든 일을 털어놓기도 해보세요.



강릉 카페거리를 걸으며 바다를 봐도 좋고,

주변에 있는 산을 등산하는 것도 좋고,

사람 많은 곳을 걸어 다니며 사람 구경하는 것도 좋아요.



오직, 나만을 위한 쉼표를 주세요.





애초에 지키지 못할 말은 하지 말아요.

지키지 않으면 서운하니까.





─

지금 가고 있는 길이 아니라고 느껴질 때,

무언가 잘못되었다고 생각될 때,

그러나 되돌리기에 너무 늦었다고 생각될 때,

과감하게 포기하자.

때로는 포기하는 것도 용기다.





실제로 신체적 구조상

닭은 날 수 있는 구조이지만 날지 못하고

벌은 날 수 없는 구조이지만 날 수 있습니다.



당신의 날개는 어떤가요?



날갯짓이 가능한 조건인데도

날지 못하고 있나요?

불가능한 조건인데도

날고 있나요?



내가 가지고 있는 환경과 조건에 변명하지 마세요.



수영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모아 실험을 했어요.



그리고 능력 부족, 노력 부족으로

사람들을 나눠 다시 실험을 했는데 놀랍게도

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한 사람보다

노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한 사람의 결과가 더 좋게 나왔다고 해요.



스스로 능력이 부족하면 노력으로 채우세요.





epilogue



생각대로 살게 되는 마을





학창 시절 나는 성적이 좋은 학생도 나쁜 학생도 아니었고, 하고 싶은 것도 잘하는 것도 딱히 없던 아주 평범한 아이였다. 부모님의 권유로 축구교실과 피아노학원, 보습학원까지 닥치는 대로 배우기 시작했지만 별로 흥미를 가지지 못한 채 모두 얼마 되지 않아 그만두었다.



그 후로 한참이 지나서야 다시 시작한 것은 피아노였다. 미래를 생각할 때가 되자 지금껏 배운 것이 피아노밖에 없으니 피아노를 전공하자고 마음먹었다. 사실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꿈만 크던 나였다. 하지만 부족한 점이 너무 많았던 터라 얼마나 노력해야 결과가 나올 수 있을지 감조차 잡히지 않았다.



부었지만 그동안의 노력이 부족했던지 대학에 입학하지 못했다. 대학에 떨어졌다는 좌절감은 내 자신에 대한 깊은 실망으로 바뀌었고, 적지 않은 날 동안 내 자신을 원망하며 나날을 보냈다. 그러던 어느 날 문득 하나의 생각이 스쳐갔다.



‘내 생각을 담은 책을 내보자.’



잠시 눈을 감고 떨리는 마음으로 ‘베스트셀러 1위 작가’라는 인생도 꿈꾸어보았다. 그것이 비록 다른 사람들 눈에는 불가능한 일로 비쳐질지라도, 내 가슴속에서 끓는 무언가가 느껴졌다. 오랫동안 피아노를 쳐왔지만 느끼지 못했던 감정이었다. 피아노를 칠 때는 세계 최고가 되겠다는 포부를 품거나 피아니스트로서의 나만의 그림을 딱히 그리지 못했던 터였다.



어찌 보면 터무니없는 내 결심에 친구들은 뜻밖에도 크게 응원해주었다.

“맞아, 넌 글 쓰는 게 어울린다.”

“그래, 잘 생각했어. 책을 내면 좋을 거 같아.”



늘 나를 응원해주었던 소중한 친구들이었지만, 이번만큼은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다. 그들의 응원 덕분이었는지 더욱 작가라는 꿈과 가까워질 수 있을 것만 같았다. 그렇게 글로 단 한 번도 상을 받아보지 못했던 내가 글을 쓰기 시작했다. 작은 메모장에 끼적여보기도 하고,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글을 하나하나 올려놓으며 시간을 보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많이 부족해보이기만 하던 나의 글에 사람들이 뜨겁게 반응해주었다. 그리고 오늘날 어느덧 70만 명에 가까운 분들이 내 글을 받아보게 되었다.



하지만 글쓰기는 생각보다 어려웠다. 어떤 식으로 써야 내가 생각했던 그대로의 의미를 담은 글을 쓸 수 있을 것이며, 사람들과 공감할 수 있을지 낱말 하나하나까지 생각해야 했다. 생각이 미치지 못해 쓰지 못한 경우도 있고, 쓰기로 했던 내용을 통째로 까먹기까지 했다. 정말 이대로 가면 책을 못 내겠다 싶어 글쓰기에 전념하기 위해 혼자 여행을 떠나기로 마음먹고 실행에 옮겼다.



그동안 경험했던 일들과 사람들의 사랑, 이별, 고민, 아픔, 걱정…. 내가 진짜 친구라면 상처받은 그들에게 어떤 말을 해줄까. 수없이 글을 써내려갔다. 그렇게 오랜 시간이 지나 원고가 완성되었고 그렇게 지금 이 순간 책이 되었다.



내가 이 책에서 중요하게 말하고자 하는 것은 내가 피아노로 실패했다는 것도, 작가라는 꿈을 이루었다는 것도 아니다. 우리의 모든 일상에서 ‘생각’과 ‘말’을 조심하라는 것이다. 글을 쓰면서 더 깊게 깨달은 사실이었다. 피아노를 실패한 이유가 바로 “배운 게 피아노뿐이라서.”라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고 다녔던 나에게 있었던 것처럼. 실패와 성공의 가장 큰 계기는 모두 ‘생각’과 ‘말’이라는 같은 이유에서 시작되는 게 아닐까 싶다.



인생은 생각대로 살게 된다는 것.

그렇기에 과거가 아닌 오늘을 살아가야 한다는 것.

이렇게 만들어진 ‘생각대로 살게 되는 마을’이

내가 존재하는 곳이라는 것.



그게 내 작은 깨달음이었다.





너에게 하고 싶은 말



2015년 12월 11일 초판 1쇄 발행 | 2016년 2월 24일 11쇄 발행

글·김수민 | 그림·정마린

펴낸이·이성만

책임편집·김형필, 허주현 | 디자인·김애숙

마케팅·권금숙, 김석원, 김명래, 최의범, 조히라, 강신우

경영지원·김상현, 이윤하, 김현우

펴낸곳·(주)쌤앤파커스 | 출판신고·2006년 9월 25일 제406-2012-000063호

주소·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174 파주출판도시

전화·031-960-4800 | 팩스·031-960-4806 | 이메일·info@smpk.kr

ⓒ 김수민(저작권자와 맺은 특약에 따라 검인을 생략합니다)

ISBN 978-89-6570-291-7 (03810)

● 이 책은 저작권법에 따라 보호받는 저작물이므로 무단전재와 무단복제를 금지하며, 이 책 내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이용하려면 반드시 저작권자와 (주)쌤앤파커스의 서면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 이 책의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시도서목록은 서지정보유통지원시스템 홈페이지(http://seoji.nl.go.kr)와 국가자료공동목록시스템(http://www.nl.go.kr/kolisnet)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CIP제어번호:CIP2015031414)

쌤앤파커스(Sam&Parkers)는 독자 여러분의 책에 관한 아이디어와 원고 투고를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책으로 엮기를 원하는 아이디어가 있으신 분은 이메일 book@smpk.kr로 간단한 개요와 취지, 연락처 등을 보내주세요. 머뭇거리지 말고 문을 두드리세요. 길이 열립니다.





이 전자책은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 저작물이므로 무단전재와 무단복제를 금합니다. 이를 위반시에는 형사/민사상의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All rights are reserved. Produced in Korea. No part of this book may be reproduced in any form without permission in writing from the publisher.

이 전자책은 2차 저작권을 소유한 해당 출판사의 편집방침과 검수를 통해 한국출판콘텐츠가 최상의 품질로 제작하여 공급하는 양질의 전자책입니다. 본 콘텐츠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인회의가 개발한 전자출판용 공용서체(KOPUB)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출판콘텐츠의 미래를 만들어 나갑니다!

㈜한국출판콘텐츠 http://www.e-kpc.co.kr